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이 25일 첫 방송된다. 3MC 중 이찬원이 메인 호스트를 맡아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을 이끈다.
이날 방송되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는 세가지 코너가 준비됐다.
먼저 미스터리 살롱 ‘지켜보고 있다! 금속공 미스터리’로 스토리텔링 능력자에 미스터리 마니아인 메인 호스트 이찬원이 ‘미스터 LEE’ 로 변신해 전 세계의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하늘에 뜬 금속공이 사람들을 감시하고 있다면?! 미국에서만 8천 건 이상 신고가 접수된 완벽한 구 모양의 기이한 금속공! 미 국방성까지 조사에 나섰으며, 외계에서 온 미확인 물체라는 가설까지 세워지는데. 그러던중 2025년, 드디어 콜롬비아에서 금속공이 추락해 연구진은 실물을 확보하게 된다. 과연 미스터리한 금속공의 실체를 밝혀낼 수 있을까? 이야기 도중 허점을 파고드는 곽범, 곽범의 태클에 대항할 이찬원의 필살기는 무엇일까?
두 번째 코너는 사심 가득한 랭킹쇼, 우아한 랭킹으로 실화가 주는 도파민 폭발 이번에는 박소영 아나운서가 텔러로 나서 운명처럼 ‘불운을 타파한 운 좋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순식간에 사연 속 인물에 빙의(?), 신들린 연기력을 선보인 이찬원. 생활 연기의 달인인 개그맨 곽범은 이찬원을 향해 연기자로 전향(?)하라며 파격 제안까지 하는데. 두 사람의 연기력에 첫 방송부터 담당 코너를 빼앗길 위기에 처한 박소영 아나운서의 기막힌 묘수는 무엇일까?
세 번째 코너는 반전이 살아있는 사건 보고서, S파일로 이찬원과 곽범이 두 가지 사건을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는 스토리텔링으로 재구성한다. 여기에 씬스틸러들의 연기가 더해져 촘촘한 서사가 완성된다. 무려 26년 동안 아내가 살해당한 집의 월세를 낸 남편, 다나카 사토루. 그가 지키고 싶은 혹은 숨기고 싶은 비밀은 무엇이었을까? 26년의 미제사건을 뒤흔든 누군가의 집념 그리고 범인의 정체에 이찬원이 분노한 이유는 무엇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