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 챔피언',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에 출연한 알파드라이브원(사진=MBC M, KBS2, MBC, SBS 방송화면 캡처)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이 데뷔 2주 만에 음악방송 4관왕에 오르며 K팝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의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으로 지상파 3사 음악방송 정상을 싹쓸이했다. 이들은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는 물론 MBC M '쇼! 챔피언'까지 석권하며 단숨에 4관왕을 달성했다.
신인 그룹이 데뷔 곡으로 지상파 3사 1위를 모두 차지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성과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번 활동을 통해 '낭만 에너제틱'을 키워드로 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인기가요' 1위 직후에는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상위권에 관련 키워드가 오르는 등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멤버들은 매회 1위 수상 소감을 통해 팬덤 'ALLYZ'(앨리즈)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보답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음악방송 활동을 통해 대세 그룹으로 안착한 알파드라이브원은 향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데뷔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