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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하윤경 고복희, 가슴아픈 속사정은?

▲'언더커버 미쓰홍'(사진제공=tvN)
▲'언더커버 미쓰홍'(사진제공=tvN)
'언더커버 미쓰홍' 홍금보 박신혜가 고복희 하윤경을 위해 돌진한다.

1일 tvN '언더커버 미쓰홍' 6화에서는 301호 룸메이트들의 애틋한 우정이 펼쳐진다.

'언더커버 미쓰홍' 지난 5화 방송에서는 기숙사 301호 룸메이트 김미숙(강채영 분)이 여섯 살 난 딸이 있는 미혼모라는 사실이 밝혀졌고, 기숙사에 아이를 몰래 데려온 일로 홍금보와 작은 갈등의 파문을 일으키기도 했다. 하지만 홍금보가 결국 김미숙의 딸 김봄(김세아 분)을 새 식구로 받아들이면서 서로를 깊게 이해하게 되었다. 이렇듯 룸메이트 4인방이 말 못할 비밀을 공유하면서 더욱 가까워지는 가운데, 고복희(하윤경 분)의 가슴 아픈 속사정까지 드러날 예정이다.

이날 6화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고복희를 위해 발 벗고 나선 홍금보의 모습이 담겼다. 의문의 남성과 이야기를 나누던 고복희는 곧 위태로운 상황에 빠지고, 곧바로 홍금보가 나타나 두 사람 사이를 막아선다. 그동안 숨겨 왔던 고복희의 가슴 아픈 사연이 드러나는 동시에 도망치려는 의문의 남성을 홍금보가 필사적으로 붙잡는다고 해 궁금증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오늘 방송에서는 홍금보의 위장 잠입 작전을 눈치챈 신정우(고경표 분) 사장이 회식 장소에까지 나타나며 더욱 강하게 압박을 가해올 예정이다. 신정우의 예리한 시선 앞에서 궁지에 몰리는 홍금보가 난처한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지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일 밤 9시 10분 6화가 방송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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