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미우새' 김종수·이성민·김성균·배정남, 카자흐스탄 전통시장 먹방→마사지 체험

▲'미우새' 카자흐스탄 여행(사진제공=SBS)
▲'미우새' 카자흐스탄 여행(사진제공=SBS)

'미우새(미운우리새끼)'에서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의 나이 평균 56세 카자흐스탄 여행 멤버들이 전통시장 먹방에 이어 전통 마사지를 체험한다.

1일 '미우새'에서는 '10년지기'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의 '미우새'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공개된다. 10년 동안 인연을 맺어온 네 사람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배정남은 지난 10년간 명절마다 가족이 없는 자신을 챙겨준 이성민을 비롯한 형님들을 위해 '효도 관광'을 직접 준비했다. 그러나 평균 나이 56세의 형님들은 로밍과 환전 등 여행 준비 단계부터 각기 다른 의견으로 티격태격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여행의 총무로 발탁된 이성민은 "총무는 자신 없다"라고 손사래를 쳤으나, 여행 내내 핑크색 전대를 사수하며 열의를 보였다. 특히 이성민은 여행지에서 마주한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에서 남다른 대처 능력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7시간의 비행 끝에 '중앙아시아의 스위스' 카자흐스탄에 도착한 이들은 광활한 대자연을 만끽했다. 하지만 시장 나들이에서의 '계산 바보' 행진부터 아찔한 전통 마사지, 침대가 하나뿐인 숙소 등 가는 곳마다 돌발 상황이 이어졌다.

40대 막내이자 가이드를 자처한 배정남은 형님들의 쏟아지는 잔소리에 진땀을 뺐다. 형님들은 "잘하지도 못하는 영어 막 쓰지 마라", "다 같이 움직여야 한다"라며 어리바리한 배정남을 끊임없이 견제해 여행의 순탄치 않은 여정을 예고했다.

다정한 총무 이성민과 맏형 김종수, 살림꾼 김성균, 가이드 배정남이 보여줄 좌충우돌 카자흐스탄 여행기는 1일 오후 9시 SBS '미우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