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언더커버 미쓰홍' 드림팀 첫 작전 돌입…OTT 넷플릭스

▲'언더커버 미쓰홍'(사진제공=tvN)
▲'언더커버 미쓰홍'(사진제공=tvN)
‘언더커버 미쓰홍’의 박신혜-하윤경-조한결-장도하가 첫 작전에 돌입한다.

22일 tvN ‘언더커버 미쓰홍’ 13화에서는 한민증권 비자금 확보를 위해 동료들과 새롭게 힘을 모은 홍금보(박신혜 분)의 기상천외한 활약이 펼쳐진다.

‘언더커버 미쓰홍’ 지난 11화 방송에서는 본격적으로 손을 잡은 홍금보와 고복희(하윤경 분)가 한민증권의 비자금을 일부 인출하는 데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증권가의 모든 찌라시가 오가는 PC통신 여의도 해적단을 운영하던 ‘선장’과 ‘선원’이 다름 아닌 알벗 오(조한결 분)와 이용기(장도하 분) 과장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홍금보는 자신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된 알벗 오와 이용기에게 공조를 제안했고 그렇게 네 사람이 의기투합하며 새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오늘 12화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본격적으로 작전에 돌입하는 네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홍금보는 목소리 변조 기계를 이용해 누군가와 소통하고, 이용기는 옆에서 PC를 조작하며 그를 돕고 있다. 증권감독관 시절 여의도를 주름잡던 홍금보의 지혜와 여러 차례의 긴급 상황과 수완으로 다져진 고복희의 순발력, 한민증권 사주 일가인 알벗 오의 정보력과 컴퓨터 마니아인 이용기의 기술력까지 더해져 어떤 작전이 펼쳐질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복면을 하고 등장한 이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고복희와 알벗 오 그리고 이용기는 얼굴을 철저히 감춘 채 으슥한 폐건물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홍금보는 망원경으로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한민증권의 남은 비자금을 손에 넣기 위해 이들이 설정한 첫 타깃은 누구일지, 새롭게 세운 작전이 목표를 성취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22일 일요일 밤 9시 10분 12화가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