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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인물사 미스터리'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젠슨 황 깐부 특집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사진제공=TV조선)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사진제공=TV조선)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깐부' 이재용·최태원·정의선 회장의 비화를 전격 공개한다.

22일는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에서는 'AI 반도체 : 대한민국 재계 3대 천왕'을 주제로 세 회장의 흥미로운 스토리가 펼쳐진다. 특히 지난해 10월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던 젠슨 황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치맥 회동' 영수증을 단독 입수해 당시의 구체적인 상황을 최초로 보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재드래곤'으로 불리며 남다른 스타성을 자랑하는 이재용 회장의 학창 시절 일화가 눈길을 끌 예정이다. 대학 시절 지나치게 모범적인 모습으로 인해 납치 위기를 겪었던 황당한 사연이 공개되자, MC 이경규는 "돈을 요구했느냐"며 현실적인 질문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Z세대와 격의 없는 소통으로 주목받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비결도 다뤄진다. 주말마다 온 가족이 모여 4시간 넘게 '끝장 토론'을 벌인다는 최 회장의 독특한 가풍에 이경규는 "가족끼리 할 말이 그렇게 많냐"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과감한 결단력과 대조되는 점잖은 성격으로 '소문난 효자'라 알려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반전 과거도 전해진다. 평소 어른들의 뜻을 잘 따르던 그가 인생에서 단 한 번 집안 어른들에게 당당히 맞섰던 일생일대의 사건이 무엇인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안방마님 유라는 세 회장 중 한 명을 실제로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극했다. 경제 전문가 김원장 기자가 함께 분석한 AI 시대 대한민국 재벌들의 입체적인 면모는 22일 9시 TV조선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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