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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엄마' 김나리 제과장 레시피 작업 공개

▲'전참시' 김나리 제과장(사진제공=MBC)
▲'전참시' 김나리 제과장(사진제공=MBC)
‘전참시’가 김나리 제과장의 ‘두쫀쿠’ 제조부터 택배 출고까지 전 과정을 지휘하는 현장을 공개한다.

21일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의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이 출격해 창업 초기부터 인연을 이어온 택배 기사와의 각별한 사연을 전한다.

‘두바이 쫀득 쿠키’의 시초로 알려진 김나리 제과장은 25년 4월 ‘두쫀쿠’ 형태를 처음 만들어 출시, 1년도 채 안된 기간에 월 25억 원·일 매출 1억 3천만 원을 기록하며 인생 역전에 성공했다.

▲'전참시' 김나리 제과장(사진제공=MBC)
▲'전참시' 김나리 제과장(사진제공=MBC)
그 성공의 배경에는 해군 부사관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이 자리한다. 군 복무 당시에도 ‘최장 비행 시간’을 기록할 만큼 남다른 열정을 보였던 그는, 군 생활 중 취미로 시작한 베이킹을 계기로, 전역 후 군 선임이었던 윤민 대표와 함께 창업에 도전, 이후 ‘두쫀쿠’를 탄생시키며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

▲'전참시' 김나리 제과장(사진제공=MBC)
▲'전참시' 김나리 제과장(사진제공=MBC)
군 복무 시절부터 성실하고 꼼꼼한 성격을 자랑하던 김나리 제과장은 실제로 ‘두쫀쿠’ 공장에 가장 먼저 출근해 가장 늦게 퇴근하는 일상을 보여준다. 직원 60명의 이름을 모두 외우고, 일일이 컨디션을 체크하는 것은 물론, ‘두쫀쿠’ 제조부터 택배 출고까지 전 과정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을 진두지휘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창업 초기부터 인연을 이어온 택배 기사와의 각별한 사연도 공개돼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9평 남짓한 공간에서 시작해 현재 10개의 작업실로 확장된 ‘두쫀쿠’ 생산 현장도 관전 포인트다. ‘두쫀쿠’만 하루 평균 3만 개를 생산하는 공장에서는 60명의 직원이 분주히 움직이며 아직 사그라들지 않은 ‘두쫀쿠’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특히, 직원들에게 ‘두쫀쿠’를 무한 제공하는 이색적인 복지와 함께, 일주일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만 800kg 이상 소진되는 스케일 역시 눈길을 끌 전망이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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