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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생겼어요’ 홍종현, 종영 소감 "따뜻한 작품으로 남았으면"

▲홍종현 (사진 = 시크릿이엔티)
▲홍종현 (사진 = 시크릿이엔티)
배우 홍종현이 ‘아기가 생겼어요’ 종영 소감을 전했다.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가 22일 밤 막을 내린다. 홍종현은 15년째 장희원(오연서 분)의 곁을 변함없이 지키는 유니콘 남사친이자 삼각 로맨스에 불을 지핀 차민욱 역으로 분했다.

홍종현은 전작 ‘친애하는 X’에서는 다크한 아우라를 휘두른 빌런으로 새로운 발견을 이끌었다면, 이번에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다정다감한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해 ‘멜로맨스 장인’의 진가를 다시금 인정받았다.

홍종현표 직진 순애보는 안방극장을 ‘민욱앓이’에 빠뜨렸다. 차민욱(홍종현 분)이 장희원을 향한 감정을 자각한 순간, 조심스럽지만 강직한 걸음으로 사랑을 향해 전진했다. 특히 좋아하는 이의 옆자리를 묵묵하게 지키는 그의 듬직한 면모는 설렘 지수를 상승시켰는가 하면, 상대를 바라보는 애정 가득한 시선과 따스한 미소는 시청자들의 마음도 떨리게 했다.

홍종현이 소속사 시크릿이엔티를 통해 ‘아기가 생겼어요’의 종영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홍종현은 “민욱이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따뜻하고 다정한 민욱이를 연기하며 오히려 제가 더 많은 위로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라는 회상과 “현장 분위기가 좋아서 매 촬영이 기다려질 정도로 즐거웠고, 함께한 배우들과 스태프분들 덕분에 웃을 일이 많았습니다”라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아기가 생겼어요’가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따뜻한 작품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애청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홍종현의 마지막 활약상에도 궁금증이 치솟고 있는 한편, 그가 주연을 맡은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최종회는 2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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