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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신승태·미스김 '트롯 핫스타'

▲'전국노래자랑'(사진제공=KBS1)
▲'전국노래자랑'(사진제공=KBS1)
'전국노래자랑'에 신승태와 미스김이 출격한다.

22일 KBS1 '전국노래자랑'은 경기도 과천시 편으로 신승태, 미스김이 축하무대를 펼친다.

먼저 '트롯 야생마' 신승태가 '증거'로 신명나는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 이어 미스김이 배턴을 이어받아 '될 놈'을 열창, '행사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재확인 시킨다.

▲'전국노래자랑'(사진제공=KBS1)
▲'전국노래자랑'(사진제공=KBS1)
한편 41세 남성 참가자는 객석에 있는 만삭의 아내를 위해 '캔디'로 선물 같은 무대를 꾸며 훈훈함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46세 남성 참가자는 몸이 아픈 아내를 위해 진심 어린 영상편지를 남겨 MC 남희석을 비롯해 관객들의 눈시울을 적시기도 한다는 후문이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6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프로그램이으로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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