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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진짜!' 첫방송, 추성훈·전소민 출격…MC 탁재훈·이상민·이수지·카이

▲'아니 근데 진짜' 전소민(사진제공=SBS)
▲'아니 근데 진짜' 전소민(사진제공=SBS)

'아니 근데 진짜!'에 추성훈, 전소민이 출연한다.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엑소 카이는 MC로 활약한다.

2일 '아니 근데 진짜!'는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엑소 카이가 MC로 나서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해 토크를 펼치는 신개념 예능이다.

'아니 근데 진짜!' 1회에서는 교도소에 수감된 4MC 앞에 온 추성훈, 2:2 미팅에 참석한 전소민과 이야기를 나눈다.

▲'아니 근데 진짜' 추성훈(사진제공=SBS)
▲'아니 근데 진짜' 추성훈(사진제공=SBS)

추성훈은 '상습 노출 혐의'로 체포된 죄수 캐릭터를 소화한다. 교도소 감방에는 서열 1위 이수지 다리를 탁재훈과 이상민이 주무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추성훈은 과거 누드집 사진이 공개되자 "평소 팬티를 안 입는 것과 비슷하다"고 답해 현장을 폭소케 한다. 또한 아내 야노 시호의 '남사친'에 대해 "아내도 즐거워야 하지 않겠냐"며 쿨한 반응을 보이지만, 정작 본인에게도 여사친이 많다는 사실이 드러나 멤버들의 원성을 산다.

전소민은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 전소민은 탁재훈을 향해 "잘생겼는데 재미까지 있어 이상형이다"라고 고백하고, 탁재훈 역시 "이런 스타일 너무 좋다"고 화답한다. 전소민은 유재석에게 선물 받은 명품 지갑을 공개하고, 탁재훈은 질투 섞인 반응을 보이며 묘한 분위기를 내비친다.

전소민은 "탁재훈은 꿀처럼 달콤해서 불안하다"며 호감을 표하고, 탁재훈은 "실제 상황이 일어나면 감당할 수 있겠냐"는 돌직구로 응수해 설렘을 유발한다.

예측 불허의 세계관을 오가는 '아니 근데 진짜!'는 2일 오후 10시 10분 첫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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