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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시청률 14.7% 폭발…최종 16인 확정

▲‘미스트롯4’(사진 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4’(사진 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4'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5일 방송된 '미스트롯4' 8회는 전국 기준 14.7%, 최고 시청률 15.4%를 기록하며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독주를 이어갔다. 이날 '미스트롯4'에서 이소나의 활약에 힘입은 '뽕진2'가 본선 3차전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3차전 2라운드 '에이스전'이 펼쳐져 준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본선 4차전 진출자 16인을 가려냈다.

경연 결과, 1라운드 메들리 팀 미션에서 3위를 기록했던 '뽕진2'가 대역전극을 썼다. 에이스로 나선 이소나는 하춘화의 '영암 아리랑'과 '강원도 아리랑'을 열창하며 마스터 점수 1,452점을 획득, 에이스전 1위에 올랐다. 이소나의 활약에 국민대표단 점수 462점이 더해진 '뽕진2'는 총점 3,793점으로 최종 1위에 등극하며 팀 전원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다른 팀들의 에이스전 경쟁도 치열했다. '흥행열차' 홍성윤은 이선희의 곡을 완벽히 소화하며 1,449점을 받아 팀을 최종 2위(3,783점)로 올렸고, '비타오걸' 장혜리는 화려한 베이스 연주를 곁들인 무대로 1,424점을 기록해 팀 3위(3,663점)를 지켰다. 1라운드 1위였던 '미스청바지'는 에이스 길려원이 컨디션 난조 속에 1,393점을 받으며 최종 4위(3,628점)로 하락했고, '아뜨걸스' 유미는 1,394점을 기록하며 5위(3,515점)로 경연을 마쳤다.

이번 경연을 통해 이소나, 윤윤서, 적우, 채윤, 김혜진(이상 뽕진2)을 비롯해 허찬미, 홍성윤, 정혜린, 염유리, 장혜리, 김산하, 길려원, 윤태화, 김다나, 이엘리야, 유미 등 총 16명이 생존했다. 준결승행 마지막 관문인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에 도전할 이들의 활약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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