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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클럽' 2기 출연진 고윤정·정해인·도훈, 두쫀슈 제작

▲'마니또클럽' 6회(사진제공=MBC)
▲'마니또클럽' 6회(사진제공=MBC)

'마니또클럽' 2기 고윤정, 정해인, 도훈 등이 '두쫀슈' 레시피를 전수받는다.

8일 '마니또클럽' 6회에서는 누가 서로의 마니또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성사된 이번 만남은 예측 불허의 전개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가장 먼저 도착한 정해인은 자신의 마니또인 고윤정을 위한 마지막 서프라이즈 작전을 세운다. 평소 '두친자(두바이 초콜릿에 미친 자)'로 알려진 고윤정을 위해 3시간 동안 직접 만든 '두쫀쿠'와 이벤트를 준비한 정해인은 어색한 첫 만남 속에서 실행 타이밍을 노리며 긴장감을 더한다.

박명수는 최애 배우인 고윤정을 향한 열렬한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박명수는 "내가 좋아하는 배우인데 왜 맞팔을 안 해주냐"며 과거 DM(다이렉트 메시지)까지 보냈던 사연을 공개해 서운함을 토로한다. 드라마 '무동'에서 호흡을 맞춘 고윤정과 김도훈의 남다른 케미도 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다.

▲'마니또클럽' 2기(사진제공=MBC)
▲'마니또클럽' 2기(사진제공=MBC)

예상 밖의 반전도 펼쳐진다. 정해인에게 역대급 도시락을 선물한 주인공이 홍진경이 아닌 것으로 밝혀진 것. 회원들 모르게 투입된 히든 마니또 윤남노 셰프의 존재를 알게 된 '마니또클럽' 2기 회원들의 반응이 궁금해진다.

원팀으로 뭉친 회원들은 소방대원들을 위한 특별 간식 '두쫀슈' 제작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박명수는 고윤정에게 "TV에서는 말을 해야 한다. 여기는 프로의 세계"라며 혹독한 예능 교육을 실시한다. 고윤정은 크리에이터 랄랄의 부캐릭터 성대모사와 파리지앵 춤 등 의외의 예능감을 뽐내며 신고식을 치른다.

MBC '마니또 클럽' 6회는 8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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