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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주연 '소울메이트', 넷플릭스 상륙 예고

▲'소울메이트' 변우석(사진제공=NEW)
▲'소울메이트' 변우석(사진제공=NEW)

변우석 주연의 영화 '소울메이트'가 넷플릭스를 통해 안방 관객들을 찾아간다.

8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영화 '소울메이트'는 오는 20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소울메이트'는 2023년 3월 개봉한 민용근 감독의 작품으로, 첫 만남부터 서로를 알아본 두 친구 미소(김다미 분)와 하은(전소니 분), 그리고 진우(변우석 분)가 기쁨, 슬픔, 설렘, 그리움까지 모든 것을 함께 한 청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봉 당시에는 큰 화제를 모으지 못했으나, 2024년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변우석이 신드롬급 인기를 얻으며 상황이 반전됐다. 주인공 진우 역을 맡은 변우석의 풋풋한 매력을 다시 보려는 팬들의 요청이 쏟아지자, 영화는 이듬해 5월 극장 재개봉이라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였다.

재개봉 성과도 유의미했다. '소울메이트'는 CGV 단독 개봉이라는 스크린 확보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10위권을 유지하며 닷새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변우석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영화의 최종 누적 관객수는 25만 명을 기록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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