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나나 (사진제공=MBC)
21일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0회에서는 나나의 독보적인 미감이 고스란히 담긴 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나나의 아침 관리 루틴이 공개된다. 눈을 뜨자마자 시작되는 끝없는 영양제 마시기는 기본, 얼굴은 물론 손과 발까지 팩을 붙인 채 집안을 누비는 ‘풀코스 홈케어’ 현장이 포착된 것. 이어 배찜질기를 시작으로 각종 관리 기구가 등장한다. 특히 나나가 강추한 특별한 관리 기구는 참견인들의 지갑을 열게 만들었다.

▲'전참시' 나나 (사진제공=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