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살림남’ 신화 이민우 결혼식 효과 제대로, 시청률 6.1% 뜨거운 화제성

▲'살림남' 이민우 결혼식(사진=KBS2)
▲'살림남' 이민우 결혼식(사진=KBS2)
‘살림남’이 신화 이민우 결혼식 효과를 제대로 봤다.

18일 방송된 ‘살림남’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6.1%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대상 시상식을 방불케 한 이민우의 결혼식 현장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결혼식 당일 이민우와 미모의 아내는 대형 웨딩카를 타고 등장했고 이민우는 “그동안 그 많은 무대에 섰지만 오늘 유독 긴장이 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화의 리더 에릭이 아내 나혜미, 두 아들과 등장했고 송승헌, 강호동, 전현무, 박명수, 차태현, 윤시윤 등 연예계 선후배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신화 멤버 전진과 앤디의 사회로 진행된 예식에서 이민우는 아내를 위한 노래를 부르던 중 감격의 눈물을 쏟아 뭉클함을 자아냈다. 2부에서는 ‘살림남’ 식구들의 지원 사격이 이어졌다. 지상렬의 축사에 이어 박서진은 전매특허인 장구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고, 박서진의 팬인 이민우의 어머니가 무대 앞으로 나와 춤을 추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하이라이트는 이민우와 첫째 딸이 함께 꾸민 ‘와일드 아이즈(Wild Eyes)’ 축하 무대였다. 신화의 대표곡을 완벽한 호흡으로 소화한 부녀의 모습에 하객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연애와 임신 소식부터 결혼식까지 ‘살림남’을 통해 진솔한 일상을 공유해온 이민우는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행복한 출발을 알렸다.

한편,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트로트 가수 김태연은 박서진과 티격태격하는 ‘찐남매’ 케미를 선보이며 오프닝부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