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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무명전설' 하루·박민수·이대환·최종원·황윤성, 준결승 진출…성리·장한별 추가합격

▲'무명전설' 하루(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무명전설' 하루(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무명전설' 하루, 박민수, 이대환, 최종원, 황윤성 등 '하루온종일' 팀이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22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 9회에서는 2라운드 '탑 에이스전'이 펼쳐졌으며, 1라운드 결과와 합산해 준결승에 진출할 최종 14인이 공개됐다.

2라운드 '탑 에이스전'에서는 각 팀 에이스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창민국'의 이창민은 전영록의 '하얀 밤에'를 불렀고, 1084점을 얻어 2라운드 1위에 올랐다.

'연호네 진뽕명품'의 정연호가 이미자의 '옛날 사람'으로 1083점을 기록했다. '낭만있지우' 팀은 원래 에이스였던 유지우가 독감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를 보여 장한별로 긴급 교체되는 변수를 맞기도 했다.

1, 2라운드 점수를 합산한 결과 '하루온종일' 팀이 합계 2195점을 획득해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하루온종일' 팀원 전원은 준결승에 진출했다. 최종 순위는 2위 '창민국', 3위 '심쿠웅단', 4위 '낭만있지우', 5위 '연호네 진뽕명품', 6위 '무명의 영광' 순이었다.

우승팀을 제외한 나머지 참가자들은 모두 탈락 후보가 됐다. TOP 프로단의 심사를 거쳐 이창민, 정연호, 김태웅, 장한별, 성리, 곽희성, 이루네, 곽영광, 한가락이 추가 합격해 준결승에 진출했다.

본선 3차전 톱3도 발표됐다. 1위는 '하루온종일'의 리더 하루, 2위는 '탑 에이스전'에서 1위를 차지한 이창민, 3위는 유지우의 공백을 채운 장한별이었다.

다음 주 '무명전설'은 준결승 '전설의 선택'으로 꾸며진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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