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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자체 최고 “하고 싶은 거 다 하세요”

▲'21세기 대군부인' 6회(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6회(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이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2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6회 시청률은 전국 11.2%를 기록,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특히 성희주(아이유 분)가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하고 싶은 거 다 하세요”라고 말하며 자유를 선물한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3.4%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유와 변우석이 왕실의 금기를 깨는 달콤한 입맞춤으로 안방극장에 역대급 설렘을 선사했다.

내진연 무대에 오른 이안대군은 모두가 지켜보는 앞에서 어머니 의현왕후(김소현 분)의 유품인 반지를 건네며 성희주에게 청혼했다. 두 사람은 국왕 이윤(김은호 분)의 즉각적인 허락을 받아내며 공식적인 예비부부로 거듭났고 이안대군의 파혼을 기다렸던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의 계획에 통쾌한 한 방을 날렸다.

이후 두 사람은 정식 계약서를 작성하며 본격적인 혼인 준비에 돌입했다. 하지만 대비 윤이랑과의 식사 자리에서 이안대군을 향한 적대적인 공격이 쏟아지자 성희주는 참지 않고 그의 손을 잡아 끌며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위해 요트 일탈을 준비했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유를 만끽하던 두 사람은 묘한 기류 속에 서로에게 밀착됐고 이안대군이 먼저 성희주에게 입을 맞추며 진심을 확인했다. 석양 아래 요트 선상에서 나누는 두 사람의 로맨틱한 입맞춤은 6회의 엔딩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 7회는 오는 5월 1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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