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사진=쿠팡플레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낮에는 평범한 여고생, 밤에는 비밀리에 로맨스 소설을 집필하는 스타 작가 ‘여의주’ 역을 맡은 김향기가 통통 튀는 존재감으로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24일 공개된 5~6화에서는 의주의 이중생활이 담임 선생님 가우수(차학연 분)에게 발각되며 극의 긴장감이 높아졌다. 김향기는 자신의 소설 ‘우린 친구였어’가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자 환희에 찬 ‘스타 작가’의 모습부터 정체를 숨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실 고등학생의 모습을 오가며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특히 학교 내 인기 교사 4인방을 모델로 소설을 썼다는 사실을 알게 된 우수가 원고를 정독하자 김향기는 괴로움에 몸부림치면서도 원고 삭제를 막기 위해 노트북 위로 몸을 날리는 필사적인 액션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우여곡절 끝에 소설 속 주인공을 우수로 변경하고 업로드 전 검사를 받는 조건으로 연재를 이어가게 된 의주. 정체가 탄로 난 의주가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그리고 우수와의 묘한 사제 간 케미스트리가 어떤 변화를 맞이할지 김향기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로맨스의 절댓값’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