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나라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이끄는 러닝 크루 ‘무도라지’의 ‘고래런 코스’ 도전기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배나라는 크루의 활력소이자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하며 여정의 재미를 더했다.
이날 배나라는 러닝 도중 잠시 멈춰 선 휴게소에서 즉석 복권 1만 원에 당첨되는 소소한 행운을 누렸다. 하지만 이어진 ‘하늘 자전거’ 체험에서는 호기로운 시작과 달리 돌풍이 불자 “눈물 난다, 너무 무섭다”라며 겁에 질린 반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완성된 GPS 코스를 확인한 배나라는 “펀 런(Fun Run)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값진 경험이었다”라며 “마지막 순간에 최선을 다했으면 된 것”이라고 뿌듯함을 전했다.
한편 배나라는 오는 15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