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사원 강회장’ (사진출처=SLL, 코퍼스코리아)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13일 강용호의 영혼이 깃든 신입사원 황준현(이준영 분)의 비범한 활약을 예고하는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영은 단정한 수트 차림에 야무진 눈빛을 장착하고 최성그룹으로 출근하는 모습이다. 겉모습은 인사팀의 호평을 자아낼 만큼 믿음직한 신입사원이지만 그 안에는 노련한 총수의 내공이 숨겨져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황준현의 화려한 스펙 분석이 눈길을 끈다. 축구선수 출신다운 스피드와 근력 등 완벽한 ‘피지컬’에 그룹 총수로 살아오며 다져진 전략적 사고와 위기 관리 능력 등 ‘회장님급 두뇌’를 동시에 갖춘 것. 그야말로 젊은 하드웨어와 연륜이라는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무결점 스펙’을 자랑한다.
한편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