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오싹한 연애' 박은빈X양세종, 첫 투샷 스틸 '귀묘한 인연'

▲'오싹한 연애' 박은빈, 양세종(사진출처=tvN)
▲'오싹한 연애' 박은빈, 양세종(사진출처=tvN)
'오싹한 연애' 박은빈과 양세종의 첫 투샷 스틸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11일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측은 극 중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의 만남이 담긴 첫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두려워하는 열혈 검사의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박은빈이 연기하는 천여리는 레이나 호텔 대표이자 귀신을 보고 들을 수 있는 비밀을 가진 인물이다. 천여리는 자신과 손을 잡은 상대도 귀신을 보게 되는 특성 때문에 타인과 거리를 둔 채 망자들의 사연을 해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양세종이 맡은 마강욱은 서울지검의 에이스 검사로 강직한 성품과 달리 귀신을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반전 성격의 소유자다. 미제사건을 파헤치던 중 우연히 천여리와 엮이게 된다.

죽은 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천여리와 미제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마강욱은 사건 현장에서 거듭 직면하며 서사를 쌓아갈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놀라움과 경계심이 섞인 눈빛으로 서로를 응시하고 있으며 항상 장갑을 착용하던 천여리가 마강욱 앞에서 맨손을 드러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오싹한 연애'는 오는 7월 1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