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병사의 비밀' (사진출처=KBS 2TV)
7일 방송되는 KBS2 '셀럽병사의 비밀'이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생애와 사후 비하인드를 조명한다.
아인슈타인은 학창 시절 자퇴와 국적 포기를 겪었으며 대학 시절 지도교수와의 갈등으로 동기 중 최하위 성적으로 졸업했다. 졸업 후 구직에 난항을 겪다 특허청 공무원으로 임용되었으며 재직 중 현대 물리학의 기반이 된 상대성 이론을 발표했다. 김상욱 교수는 방송을 통해 해당 이론과 '저속 노화'의 연관성을 설명한다.

▲'셀럽병사의 비밀' (사진출처=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 (사진출처=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 (사진출처=KBS 2TV)
사후 유언과 관련된 일화도 소개된다. 아인슈타인은 시신을 화장해 바다에 뿌려달라는 유언을 남겼으나 1955년 사망 당시 부검의 토머스 하비 박사가 유족 동의 없이 뇌를 적출했다. 하비 박사는 천재성을 연구하기 위해 뇌를 240조각으로 분할해 보관했다. 이후 진행된 뇌 정밀 분석에서는 일반인과 다른 구조적 특징과 신경 세포의 비밀이 확인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