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무진(사진출처=마운드미디어)
가수 이무진이 마운드미디어 산하 신생 레이블과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 무대를 넓힌다.
레이블 관계자는 10일 이무진의 보컬과 작사, 작곡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아티스트가 개성 강한 음악적 색깔을 자유롭게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이무진과 시작을 함께할 구체적인 레이블명과 BI(Brand Identity)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2018년 웹툰 '고양보이스' OST '산책'으로 데뷔한 이무진은 2020년 JTBC 경연 프로그램 '싱어게인'에서 3위에 오르며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 '신호등', '눈이 오잖아', '에피소드' 등의 자작곡을 흥행시켰으며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사내맞선'을 비롯한 다수의 OST 작업에 참여해왔다.
이무진은 공연과 예능 영역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이무진은 다수의 음악 페스티벌과 축제 무대에서 라이브 역량을 선보였으며, 웹예능 '리무진 서비스'의 단독 MC로 4년 이상 프로그램을 이끌며 진행 능력을 입증했다. 현재는 MBC every1 여행 리얼리티 예능 '위대한 가이드3'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