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CGV, '호프' 특별관 흥행 지속…올해 평균 객석률 2배 ↑

▲'호프' 스크린X 포스터(사진출처=CJ CGV)
▲'호프' 스크린X 포스터(사진출처=CJ CGV)

영화 '호프'가 특별관 SCREENX(스크린엑스)와 4DX(포디엑스)에서 높은 객석률을 기록하며 흥행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15일 개봉한 '호프'는 개봉 첫 주 SCREENX와 4DX 관에서 각각 40%에 달하는 객석률을 나타냈다. 이는 두 포맷의 올해 개봉작 평균 객석률과 비교해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두 기술을 결합한 SCREENX·4DX 통합관의 경우 50%에 가까운 객석률을 올렸다. 작품 역시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넘어섰다.

'호프'는 SCREENX 포맷을 통해 숲과 도로 등에서 벌어지는 추격 장면을 3면 스크린으로 넓혀 선보인다. 4DX 포맷에서는 모션체어, 바람, 진동 등 오감 효과를 활용해 카체이싱과 총격 액션 등의 속도감을 구현했다.

부강일 CJ 4DPLEX 콘텐츠사업담당은 "'호프'는 자연 풍광과 추격전, 액션 장면이 특별관의 강점을 극대화해 차별화된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영화 속 현장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