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예승(사진출처=아이오케이이엔엠)
양예승은 연극 무대를 시작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꾸준히 활동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특히 드라마 '보이스 시즌3'에서 잔혹한 운명을 맞이한 일본의 유명 화가 유키코 역을 맡아 공포와 절망을 오가는 감정 연기와 유창한 일본어 대사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 외에도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 영화 '마차타고 고래고래', '미쇼지귀', 연극 '트랜스 십이야', '거기 서있는 남자' 등 다수 작품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완성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양예승은 탄탄한 연기 내공부터 예술적 재능까지 겸비한 '멀티 포지션'이 가능한 배우다"라며 "무궁무진한 역량과 매력을 가진 양예승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