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사진제공=티엔엔터테인먼트)
가수 이찬원이 영주의 밤을 밝힌다.
이찬원은 오는 8월 1일 경북 영주시 시민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영주 시원 나잇 페스타'에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2026 영주 시원 나잇 페스타'는 오는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야간 축제로, 공연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해 진행된다. 이찬원은 둘째 날 펼쳐지는 '시원 뮤직페스타' 무대에 올라 관람객들을 만난다.
축제 첫날인 31일에는 '싱싱콘서트'를 통해 김하온과 다이나믹듀오가 무대를 꾸미며, 마지막 날인 8월 2일에는 '제3회 서천강변가요제'와 함께 걸그룹 리센느의 축하공연이 마련된다.
이 밖에도 현장에는 지역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낭만야장'을 비롯해 7080 레트로 DJ파티, 보이는 라디오, EDM 쇼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가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