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아시안게임 방송 홍보대사 리센느 포스터(사진출처=MBC)
MBC 측은 20일 리센느 멤버 5인(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의 매력이 담긴 아시안게임 응원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리센느는 시그니처 구호인 ‘나고야-호’를 외치며 야호 포즈를 취하고 MBC 마스코트 엠빅 인형을 들고 태극전사를 향해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리센느는 이번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공식 프로모션 영상, 종목 소개 영상, 대한민국 선수단 응원 메시지 등 다채로운 콘텐츠 촬영을 마쳤다. 해당 영상들은 대회 기간 MBC 중계방송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특별한 콜라보 콘텐츠도 준비됐다. 리센느 멤버 원이와 미나미는 ‘일타강사 리센느’에 출연해 일타강사로 변신한다. 두 사람은 김성주, 안정환 등 MBC 대표 캐스터 및 해설위원진과 함께 개최지 나고야와 아이치현의 문화, 명소, 관전 포인트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리센느와 함께하는 MBC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는 ‘함께 아시아, 함께 MBC’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9월 10일 남자농구 대한민국:사우디아라비아 경기를 시작으로 10월 4일 폐회식까지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