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신의 탄생' (사진출처=채널A)
21일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통제하기 힘든 식탐과 소화불량의 원인을 파헤치는 다이어트 솔루션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식사 후 포만감 형성에 관여하는 '뉴로포드 세포'를 집중 조명한다. 해당 세포를 왕의 수라상 음식을 먼저 검수하던 역할에 비유해 '장 속 기미상궁'이라는 명칭으로 설명한다.

▲'몸신의 탄생' (사진출처=채널A)
실험단은 포만감 센서를 깨워주는 ‘장금이 스무디’로 2주간의 솔루션을 통해 체중 감소와 허리둘레 축소를 확인했으며 혈액검사 항목 일부에서도 개선된 수치를 나타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