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에게 다이브' 대본리딩 현장 (사진출처='너에게 다이브')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로 과거 이동이 가능함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가 정우재를 살리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는 내용을 다룬 첫사랑 구출 로맨스 드라마다. 타임슬립과 바디체인지 설정을 결합해 네 청춘 인물 간의 관계를 다룬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소재현 감독과 김보금, 이온 작가를 비롯해 출연진이 참석했다. 김지연은 감정 인지 둔화 증세를 겪는 톱스타 윤하나 역을 맡아 목소리 톤을 통해 무감각한 성격을 표현했다. 쌍둥이 동생의 몸으로 과거에 도달한 상황에서는 말투를 달리하며 바디체인지 설정을 연기했다.

▲'너에게 다이브' 대본리딩 현장 (사진출처='너에게 다이브')
장세혁은 윤하나의 쌍둥이 오빠이자 ‘유도계의 아이돌’인 윤하루 역을 맡아 유쾌한 성격을 표현했다. 윤하나와 영혼이 바뀐 장면에서는 행동과 손짓에 변화를 주어 바디체인지 상황을 연기했다.
문승유는 윤하나의 선배이자 윤하루의 연인인 사업가 서예랑 역을 맡았다. 서예랑은 두 남매의 조력자로, 결단력 있는 모습을 통해 극의 한 축을 담당한다.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는 오는 26일 디즈니+와 채널 A를 통해 첫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