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신록 (사진출처=글항아리)
‘절룩거리며 찾아나선 정화의 순간들’은 김신록이 영화주간지 ‘씨네21’에 약 1년간 연재한 에세이와 독립예술웹진 ‘인디언밥’ 등에 발표했던 공연 비평을 모아 엮은 책이다.

▲'절룩거리며 찾아나선 정화의 순간들'(사진출처=글항아리)
김신록은 “이번 책은 삶의 요소마다 자신을 일으키고 일깨워 준 예술가와 예술 작품에 대한 헌사”라며 “독자들이 자기만의 거울을 떠올리고 이를 통해 삶을 바라보는 기쁨과 위안을 얻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김신록은 출간을 기념해 오는 16일 독자들과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북토크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