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사진출처=빌리프랩(하이브))
그룹 엔하이픈이 미니 8집으로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정상을 밟으며 통산 11번째 1위를 기록했다.
엔하이픈이 지난달 24일 발매한 미니 8집 'THE SIN : BLISS(더 신 : 블리스)'는 9월 7일자 최신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집계기간 : 8월 24~30일)에서 약 19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1위에 올랐다. 엔하이픈은 해당 차트에서 미니 2집 'BORDER : CARNIVAL(보더 : 카니발)' 이후 통산 11번째 정상을 차지했다.
이번 새 앨범은 발매 첫 주 209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전작 미니 7집의 초동 기록을 넘어섰다. 이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엔하이픈 'Bloody Paradise' 뮤직비디오(사진출처=빌리프랩(하이브))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블러디 파라다이스)' 역시 음원과 방송 전반에서 성과를 냈다.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하며 총 20개 국가 및 지역 차트에 진입했다. 아울러 국내 5개 지상파 및 케이블 음악방송 1위를 모두 석권하며 데뷔 첫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숏폼 플랫폼에서도 엔하이픈의 음악은 인기를 끌고 있다. 'Bloody Paradise'는 틱톡 한국 상위 50과 바이럴 50 차트에서 모두 정상을 기록했으며, 관련 음원을 활용한 콘텐츠 수는 55만 건을 넘어섰다.
한편 엔하이픈은 지난달 3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Bloody Paradise'의 퍼포먼스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절도 있는 군무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