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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전성시대’ 조치원역 카페 ‘조치원 ㄱ’ 오픈

▲'우리동네 전성시대'(사진출처=SBS )
▲'우리동네 전성시대'(사진출처=SBS )
‘우리동네 전성시대’가 한글을 담은카페 ‘조치원 ㄱ’을 오픈한다.

5일 방송되는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에서는 두 달간 쉼 없이 달려온 세종 조치원 프로젝트의 최종 결과가 공개된다.

완성된 카페 ‘조치원 ㄱ’은 간이역의 감성을 바탕으로 세종시의 특징인 한글과 지역 이야기를 인테리어 요소로 반영했다. 대표 메뉴는 조치원 지역 디저트 경연 1위 수상자와 황지오 조리과장이 협업해 개발했다. 조치원 특산물인 복숭아와 기차역, 한글을 모티브로 만든 해당 디저트에 출연진 영탁은 호평을 남겼다.

▲'우리동네 전성시대'(사진출처=SBS )
▲'우리동네 전성시대'(사진출처=SBS )
가오픈 영업을 시작한 살림단은 완판을 목표로 설정한다. 이경규 단장은 재방문율 90% 달성 시 회식비를 부담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한다. 이경규와 영탁은 홍보를 위해 조치원 복숭아 축제장을 찾아 게임과 경품을 활용한 마케팅을 진행한다.

카페 현장을 담당한 딘딘과 황지오는 인연이 있는 손님을 맞아 음료를 제공한다. 그러나 첫날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몰리면서 주문 처리에 차질이 생기고 조기 영업 중단 조치가 내려진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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