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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정은지, 에이핑크 멤버들과 생일파티…비하인드 스토리 대방출

▲'전참시' 정은지 (사진출처=MBC)
▲'전참시' 정은지 (사진출처=MBC)
가수 겸 배우 정은지가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과 생일 파티를 열고 유쾌한 폭로전을 펼친다.

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4회에서는 신보와 콘서트를 준비 중인 정은지의 작업실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정은지는 새벽까지 음악 작업에 매진한 후 세안을 하는 등 털털한 아침 루틴을 공개한다. 이어 7년째 함께하고 있는 정다혜 매니저와의 관계도 조명된다. 사적으로 친분을 맺은 뒤 아티스트와 매니저 관계 발전한 두 사람은 일상 대부분을 공유하며 길게는 3시간 동안 영상통화를 이어가는 등 친밀함을 표한다.

▲'전참시' 정은지 (사진출처=MBC)
▲'전참시' 정은지 (사진출처=MBC)
정은지가 전곡 프로듀싱을 맡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10년 만에 연 음감회 현장이 공개된다. 정은지는 앨범 제작 비하인드를 설명하고 참석한 팬들의 이름과 개인적 추억을 기억하며 신곡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

음감회 종료 후에는 정은지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이 합류했다. 멤버들은 데뷔 초기를 회상하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방출한다. 윤보미는 과거 청순한 콘셉트 때문에 클럽 방문 시 갈매기 눈썹을 그리고 변장했던 일화를 공개했으며 과거 다이어트 경험담도 털어놓는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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