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콘서트(사진출처=KBS2)
6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신규 코너 '역주행'과 웃음 보장 코너 '찐친구'가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새 코너 '역주행'은 가요계 역주행을 노리는 5인조 혼성 그룹의 마지막 멤버이자 리더를 관객 중에서 즉석으로 선발하는 콩트다. 조수연, 연예림, 이상은, 심문규, 오민우가 호흡을 맞춘다. 첫 방송에서는 객석에서 발탁된 '리더' 관객이 엄청난 적응력과 예능감으로 '10년 전 나에게 한마디하기' 미션을 완벽 소화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찐친구'에서는 경찰 신윤승과 범인 김진곤의 이색적인 술자리가 펼쳐진다. 신윤승의 "체포해서 미안하다"는 사과에 김진곤이 대범하게 응수하는가 하면 경찰로서의 미래를 고민하는 신윤승에게 범인 김진곤이 따끔하면서도 엉뚱한 조언을 건네며 예측 불허의 재미를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