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사진출처=KBS1)
6일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 2181회는 '경기도 가평군 편'으로 가평의 레트로 명소인 '청춘역 1979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화려한 스페셜 축하공연 라인업이 준비됐다. 신유가 '줄리엣'으로 포문을 열고 하이량의 '툭 털고 일어나', 현숙의 '푹 빠졌나 봐', 임현정의 '그 여자의 마스카라'가 이어진다. 그리고 피날레를 장식하는 강문경의 '눈 뜨고 있는 한'까지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참가자들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90세 최고령 참가자는 '고향만리'와 '낭만에 대하여' 열창과 함께 수준급 하모니카 연주를 선보여 깊은 울림을 전한다. 반면 채정안의 '편지'에 맞춰 파격적인 막춤을 선보인 57세 장구 강사 참가자는 타 참가자의 무대에도 난입해 비보이 댄스와 챌린지 댄스까지 소화하며 MC 남희석과 관객들을 폭소케 한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