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 예고편(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톡파원 25시' MC 이찬원이 도쿄 1인 여행과 칭다오 맥주 축제 현장에 관심을 드러낸다.
16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예고편에 따르면, 225회에서 이찬원은 일본 도쿄의 '나 혼자 여행' 문화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는 혼밥의 최고 난도로 꼽히는 1인 고깃집과 1인 전용 노래방 등 톡파원이 소개하는 색다른 코스에 깊은 관심을 드러낸다.
또한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중국 칭다오 맥주 축제 영상에서는 초대형 텐트와 특수 조끼 등 현장의 진풍경을 바라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실시간 주식 시세처럼 가격이 오르내리는 이색 맥주 거래소를 비롯해 미국 LA의 베니스 운하지구와 푸드트럭 타코, 현지 미식계를 달군 한식당 방문기까지 차례로 전달한다. 에드워드 리 셰프와의 깜짝 만남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톡파원 25시'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