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 예고(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가수 이찬원이 다음 주 '톡파원 25시'에서 게스트 방대한과 '진또배기'를 열창한다.
16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 도쿄 나홀로 여행, 칭다오 맥주 축제, LA 랜선 여행이 펼쳐졌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오는 23일 방송되는 226회 예고를 공개했다.
다음주에는 한국살이 31년 차를 맞은 방글라데시 출신 방송인 방대한이 스튜디오에 함께해 활기를 더한다.
먼저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의 생생한 일상이 공개된다. 3600만 명 이상이 모여 사는 다카에서 기차 지붕 위까지 승객이 가득 찬 진풍경과 현지 골목 이발소의 독특한 얼굴 마사지 서비스가 소개된다. 이어 부리강가강에서 배를 타고 유람하는 장면에 맞춰 스튜디오에서는 MC 이찬원과 방대한이 노래 '진또배기'를 부르며 흥을 끌어올린다.
중국의 자연경관을 품은 천저우 여정도 이어진다. 천저우를 대표하는 망산의 절벽 풍광과 신비로운 석회암 동굴, 푸른 초원이 펼쳐진 양티엔호의 풍경이 화면을 채운다. 톡파원은 초원에서 양들과 교감하고 긴 슬라이드 액티비티를 즐기며 천저우의 낮과 화려한 야경을 차례로 둘러본다.
남반구 뉴질랜드 테카포에서는 계절을 앞서 만나는 겨울 풍경이 펼쳐진다. 설산과 어우러진 옥빛 호수를 배경으로 산책을 즐긴 후 슬로프에서 눈썰매를 타고, 야외 온천에서 휴식을 취하는 일정이 전달된다.
JTBC '톡파원 25시'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