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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비사이드', 이태원 인도 채식 레스토랑 방문…가짜 식당 의심

▲'식스센스 비사이드' 3화(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식스센스 비사이드' 3화(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식스센스 비사이드'가 이태원 인도 채식 레스토랑이 가짜 식당인지 아닌지 확인에 나섰다.

4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비사이드'에서는 정준하,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특색 있는 세 곳의 식당 중 하나의 가짜를 가리는 추리 게임이 펼쳐졌다.

먼저 출연진은 메뉴 개수만 무려 200가지가 넘는 식당에 도착했다. 인도를 통째로 삼킨 200가지 메뉴와 압도적인 비주얼을 가진 음식들이 출연진들의 오감을 자극시켰다.

한편 최예나는 예능 '여고추리반'에서 호흡을 맞춘 비비와의 친분을 드러내는 한편, 테이프에 담긴 소리 힌트만 듣고 가짜 후보를 지목하며 남다른 직관을 드러냈다.

촬영 전날 밤 긴급 섭외를 수락한 정준하는 과거 '진실게임' 이후 약 21년 만에 유재석, 송은이와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요식업 경험이 있는 정준하는 방문하는 식당마다 운영 실무자의 시선으로 현실적인 경영 분석을 내놓았고 결국 유재석의 제지를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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