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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 탄생' 뱃살 빠지고 혈관 건강 지킨다

▲몸신의 탄생(사진출처=채널A)
▲몸신의 탄생(사진출처=채널A)
'몸신의 탄생' 김한수 몸신 메이커가 '혈관 수호 다이어트'를 선보인다.

3일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뱃살을 줄이고 혈관 건강을 지키는 '혈관 수호 다이어트'를 공개한다. 특히 방송 51회에 출연해 체중 감량에 성공했던 시청자 실험단이 1년 만에 다시 스튜디오를 찾아 시선을 모은다.

실험단은 요요 없이 몸무게를 유지해왔으나 허리둘레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공복혈당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급증하는 등 건강에 비상이 걸린 상태였다. 두 차례나 쓰러져 병원 경고를 받은 실험단은 결국 ‘몸신의 탄생’에 다시 도움을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몸신 메이커스는 ‘혈관도 살이 찐다’는 사실을 짚어낸다. 혈관 내부에 쌓이는 지방뿐만 아니라 혈관 외부에 쌓이는 지방 역시 치명적이며 특히 중년 이후 빠지지 않는 뱃살이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고한다.

이어 순환기내과 전문의 김한수 몸신 메이커는 뱃살 감량과 혈관 수호를 동시에 이룰 해법을 제안한다. 혈관 건강과 체중 관리에 효과적인 식재료 식단과 일상 속 걷기 등 생활 습관 개선 도전이 시작된다.

4주간의 솔루션 진행 후 스튜디오에 등장한 실험단은 한층 줄어든 허리둘레와 건강해진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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