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조이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와 조이의 전화번호 교환이 포착됐다.
오는 20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측은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이현우 분)과 그에게 첫 눈에 반한 여고생 윤소림(조이 분)의 적극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10일 공개된 스틸에는 두 사람이 서로의 전화번호를 교환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이현우와 조이의 두 번째 만남을 담은 장면이다. 특히 꿈에 그리던 이현우를 만나 설레 하는 조이와 갑작스러운 그의 등장에 당황한 이현우의 극과 극 표정이 눈길을 끈다.
조이는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이현우에게 자신의 휴대폰을 내밀고 있다. 이어 이현우에게 자신의 번호를 찍어 주며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짓다가 이내 상황이 파악된 듯 희미한 미소를 지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조이의 번호를 저장하는 이현우의 모습이 포착돼 두 사람 사이에 핑크빛 로맨스를 기대하게 한다.
한편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오는 20일 월요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