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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 가수 이광필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인용시 국회 분신자결”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에 앞서 지난 6일 가수 이광필이 글을 남겼다.(사진=네이버, 다음)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에 앞서 지난 6일 가수 이광필이 글을 남겼다.(사진=네이버, 다음)

가수 이광필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인용시 "국회에서 분신자결한다"고 했다.

지난 6일 박사모 공식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탄핵인용되면 ,대한민국 가수겸 생명운동가 이광필 국회에서 분신자결한다'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이광필은 게재된 게시물을 통해 "본인은 대한민국의 가수겸 산소주의 생명운동가 입니다"라며 "역사적인 헌재의 판결이 인용되어 대통령을 파면시키면 생명운동가로서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사람이지만 인용시기부터 생명운동가로서 활동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그후에는 조국을 위해  내 생명을 바치겠다"며 "기각이나 각하되면 내가 전개하는 생명운동을 많이 도와주길 바랍니다"라고 10일 오전 11시 선고될 예정인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심판에 대한 기각, 각하 결정을 바랐다.

한편 오늘(10일) 오전 11시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는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재판 개시 선언과 함께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선고가 시작될 예정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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