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출연한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140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는 최근 미국에서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벌어진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작품상 발표 중 영화 '문라이트'가 아닌 '라라랜드'가 수상작으로 잘못 발표되는 해프닝이 있었다.
이와 관련, 수상자의 정치적 발언을 해도 된다와 자제해야 한다는 의견이 갈려 토론을 펼친다. 알베르토는 "공직에서 어울리지 않는 발언이다"고 의견했지만, 오헬리엉과 오오기는 "훨씬 재밌는 시상식이 된다.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엇갈린 의견을 내놓는다.
또한 게스트로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출연해 각국의 음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황교익은 '무리한 한식의 세계화가 불편한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상정해 음식의 세계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뿐만 아니라, 각국의 대표들은 한국에 있는 맛집을 소개하며 '맛'에 대한 열정적인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황교익이 출연하는 '비정상회담'은 이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