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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LAFC, 댈러스 맞대결 경기일정 중계 쿠팡플레이

▲LAFC 손흥민, 부앙가(사진제공=쿠팡플레이)
▲LAFC 손흥민, 부앙가(사진제공=쿠팡플레이)
LAFC 손흥민이 댈러스와 맞대결에서 리그 첫 골에 도전한다. LAFC와 댈러스의 경기일정은 쿠팡플레이와 스포티비 프라임에서 중계한다.

LAFC는 8일 오후 12시 30분(한국시간) BMO 스타디움에서 FC댈러스와 2026시즌 MLS 3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개막 2연승을 달리고 있는 LAFC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구단 역사상 최초의 MLS 정규 리그 개막 3연승이라는 신기록을 쓰게 된다.

손흥민은 올 시즌 공식전 4경기에서 1골 6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공격 자원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지난달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차전에서 페널티킥으로 시즌 첫 골을 신고한 이후, 정규 리그 2경기에서도 연속 도움을 추가하며 절정의 감각을 유지 중이다.

이번 상대인 댈러스는 손흥민에게 좋은 기억을 안겨준 팀이다. 손흥민은 지난해 8월 미국 무대 데뷔전 당시 댈러스를 상대로 환상적인 오른발 프리킥 골을 터뜨린 바 있다.

객관적인 지표와 상대 전적에서도 LAFC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 역대 전적에서 7승 3무 4패로 앞서 있는 것은 물론, 댈러스는 LAFC 원정 7경기에서 1무 6패를 기록하며 단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댈러스는 현재 서부 콘퍼런스 8위에 머물러 있어,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가 이끄는 LAFC의 강력한 화력을 막아내기에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LAFC가 손흥민의 득점포에 힘입어 구단 최초의 개막 3연승과 공식전 5연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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