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태경 나르샤 부부(사진=MBC에브리원)
나르샤 남편 황태경이 일반인 최초로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오는 1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럽생럽사! 사랑꾼 전성시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에는 연예계 대표 사랑꾼 스타 김형규, 김재우, 황제성, 양세찬과 나르샤 남편 황태경이 출연한다.
앞서 황태경은 지난 1월 3일 '비디오스타' 진국이시네요 곰탕녀 특집에 출연한 나르샤와 즉석에서 전화연결을 통해 애정을 드러냈다. 그런 만큼 이번 황태경의 출연은 이목을 집중시키는 대목이 됐다. 특히, 일반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비디오스타'에 나서는 만큼 그의 입담에도 기대가 모아졌다.
황태경은 방송 출연 전 나르샤와 피부과는 물론 네일샵까지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 덕분에 큰 영광을 누렸다"며 나르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황태경은 MC 박나래와 김숙을 당황시킬 만큼 강력한 입담으로 화끈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황태경은 "나르샤가 수줍음도 많고 여성스럽다. 그래서 내가 더 많이 표현하고 다가간다”며 신혼의 달콤함을 표현, 부러움을 샀다.
김형규 김재우 황제성 양세찬 황태경이 함께 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럽생럽사! 사랑꾼 특집은 오는 1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