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초인가족' 공감 스토리에도 아쉬운 답보상태..시청률 소폭 하락

▲'초인가족' 공식 포스터(사진=SBS '초인가족 2017')
▲'초인가족' 공식 포스터(사진=SBS '초인가족 2017')

'초인가족' 시청률이 하락했다.

1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초인가족 2017'(이하 초인가족) 7, 8회 시청률은 각각 전국기준 4.8%, 4.3%(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5, 6회가 각각 기록한 5.0%, 4.6%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날 '초인가족'에서는 직장 내 파벌에 관련된 이야기와 대한민국에서 가장으로서 살아가는 고충이 그려졌다. '초인가족' 7회에서 나천일(박혁권)은 딸 나익희(김지민 분)로부터 고가의 브랜드 자전거를 사달라고 조르자 당황했고, 아내와 딸 사이에서 결단을 내리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8회에서는 직장 내 비주류 만년과장으로 통하는 나천일 이야기가 담겼다. 평소 하지도 않는 낚시지만 상사에게 잘 보이기 위해 주말도 반납, 낚시터를 찾은 모습은 짠함과 웃음을 동시에 유발했다.

'초인가족'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부터 2회가 연속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