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 이즈'에 출연하는 이동욱 육성재 그레이(사진=온스타일)
이동욱 육성재 그레이,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조합이 뭉쳤다.
14일 오전 온스타일 측은 "이동욱 육성재 그레이가 온스타일 화이트데이 웹 스페셜 '러브 이즈'에 출연해 로맨티시스트로 변신한다"고 밝혔다. 이어 "세 사람의 로맨틱한 모습이 화이트데이 선물과도 같은 달콤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 바란다"고 덧붙였다.
'러브 이즈'는 온스타일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준비한 3인 3색 러브스토리다. 사랑에 빠진 남자 이동욱 육성재 그레이가 각각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을 담았다. 총 3회로, 각 회마다 6분 내외의 분량으로 꾸며진다.
극 중 이동욱은 사진작가로 변신해 오랜 기간 친구로 지낸 여성에 용기를 내 고백하는 순정남으로 분한다. 육성재는 평범한 대학생을 맡아 여자친구에 기억에 남을 이벤트를 준비하는 다정한 남자친구로 변신한다. 그레이는 잘 나가는 작곡가이자 프로듀서 역할로, 바쁜 일상에서도 여자친구를 놓치지 않고자 노력하는 아티스트를 연기할 예정이다.
'러브 이즈'는 14일 육성재 편을 시작으로 15일 그레이, 16일 이동욱 편이 각각 오전 11시 네이버TV, 다음TV, 티빙 등을 통해 공개된다. 오는 18일 오후 10시 40분 온스타일 채널을 통해서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