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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문재인-안희정-최성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TV 토론 시청률, KBS가 웃었다

(출처=더불어민주당 선거인단 모집 시스템 홈페이지)
(출처=더불어민주당 선거인단 모집 시스템 홈페이지)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로 나선 이재명 성남시장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안희정 충남지사, 최성 고양시장이 참가한 ‘더불어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TV 토론 시청률에서 KBS가 웃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더불어 민주당 후보자 경선 TV 합동 토론’은 KBS1이 전국기준 1.4%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날 토론은 5개 채널 (KBS1, MBC, SBS, YTN, OBS)에서 동시 방송하였는데 5개 채널 ‘더불어 민주당 후보자 경선 TV 합동 토론’ 시청률 총 합은 3.43%에 그쳤다. 이들 채널들의 전주 동일 시간대 시청률 합 3.72% 보다 0.29%P 낮았다.

TNMS는 방송시간대가 평소에도 출근과 학교 등교로 인해 TV를 잘 시청하지 않는 오후 2시경에 방송한 것을 저조한 시청률의 이유로 분석했다.

한편 동시간대 시청률은 SBS가 0.8%, YTN은 0.7%, MBC 0.5% 순 이었으며 5개 채널 중 OBS가 가장 낮은 시청률 0.03% 였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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