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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자체 최고시청률만 3번째…수목드라마 쥐락펴락

▲수목드라마 ‘김과장’ 15회 예고(출처=KBS2 ‘김과장’ )
▲수목드라마 ‘김과장’ 15회 예고(출처=KBS2 ‘김과장’ )

'김과장'이 18.4%의 벽에 또 한 번 올라섰다.

1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오후 10시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은 전국기준 시청률 18.4%(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일 방송된 '김과장' 14회가 기록한 17.1%보다 1.3%p 상승한 수치이며,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된다.

앞서 '김과장'은 이달 1일 18.4%를 기록하며 첫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어진 2일 방송에서도 등락 없이 18.4% 시청률을 나타내며 자체 최고 수치를 이어갔다. 이후 13일 만에 동일한 수치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금 회복하며 20%대 돌파에 대한 기대감을 낳았다.

이날 '김과장' 방송에서는 김성룡(남궁민 분)이 분식회계 등 회계 감사 조작을 간파해냈다. 박현도(박영규 분)로부터 목숨을 위협당하는 등 위기 상황에도 놓였던 그는 회사를 상대로 한 싸움 의지를 굽히지 않는 등 의인다운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는 10.4%, MBC 새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는 3.8%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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