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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이상해' 新 국민 드라마 탄생 예고, 30% 눈앞

▲(출처=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출처=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아버지가 이상해'가 새로운 국민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는 전국 일일 시청률 27.1%를 기록했다.(이하 동일기준)

이는 지난 18일 방분이 기록한 22.5%보다 4.6% 포인트 상승한 것. 또한 지난 4일 첫 방송을 시작한 '아버지가 이상해'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아버지가 이상해'는 평생을 가족 밖에 모르고 살아온 성실한 아버지와 아내, 그리고 그들의 개성강한 4남매가 사는 집에 아이돌 출신 배우가 얹혀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가족 드라마다. 아버지와 어머니, 자식들 온 가족이 공감할 수 없는 이야기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아버지가 이상해'가 30% 시청률 돌파를 목전에 둔 만큼 '아이가 다섯',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처럼 KBS 주말극 인기를 잇고, 국민드라마로 등극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16.1%, '당신은 너무 합니다'는 14.6%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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