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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박은혜, 김창렬에 “진세연 올 때 정장 입어…오늘은 자유로운 영혼”

▲'김창렬의올드스쿨' 박은혜(사진=SBS 러브FM)
▲'김창렬의올드스쿨' 박은혜(사진=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박은혜가 후배 진세연이 출연했을 당시와 다른 김창렬의 복장을 언급했다.

20일 오후 4시 5분부터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개그맨 한민관, 배우 박은혜가 출연해 근황을 전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박은혜는 이날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관리 많이 안 하다가 이번에 선크림을 샀다"며 TV 프로그램에 대해선 "똑같이 '이제 만나러 갑니다' 3년째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은혜는 김창렬의 편한 복장에 대해 "전에 진세연 씨 나올 때 검은 정장입고 오셨는데 멋있으셨다. 그런데 제가 나온 오늘은 자유로운 영혼 같으시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그는 "여전히 청순하다"는 칭찬에 "10년 만에 본 친구가 여성스러운 것이 없어졌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김창렬이 "봄꽃 같은 이미지가 있으시다"라고 하자 "매일 나오고 싶다"고 칭찬에 반색했다.

박은혜는 자녀에 대해 "쌍둥이가 7살이다. 내년에 초등학교 들어간다"며 "아이가 클수록 나이가 든 느낌이라 아이 나이 물어보는 것이 싫다. 저처럼 쌍둥이 키우시는 분들 존경스럽다"고 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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